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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남다른 선물 스케일 ‘눈길’··· 김생민, 짠돌이 어록 ‘폭소’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17-08-31 01:51
 조민기, 남다른 선물 스케일 ‘눈길’··· 김생민, 짠돌이 어록 ‘폭소’

조민기가 명품 선물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542회에서는 ‘욜로인’과 ‘천일염인’의 동상이몽 토크가 펼쳐졌다.


먼저 김지훈이 “아내한테 차를 선물했다고?”라며 묻자, 조민기가 “명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한 한정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이 “아랍 왕자 같다”, 김구라가 “<죽어야 사는 남자> 실제 모델인가?”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기는 “그 당시에 있던 일곱 대의 차를 다 정리했다. 차 모으는 걸 끊고 살아가는데, 계속 아른거리더라. 그래서 샀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명분이 없었다는 것. 이에 김구라가 “선물인 척하며 곁다리로 차를 샀다?”라고 지적해 조민기를 뜨끔하게 했다.

또한 ‘가능하면 혼자 다녀라’, ‘돈이라는 건 원래 안 쓰는 것이다’, ‘껌이란 친구가 줄 때 먹는 것이다’ 등 김생민의 ‘짠돌이 어록’도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된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는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스페셜 MC 김지훈이 함께한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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