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욜로족’ 손미나, 6개의 직업 중 가장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17-08-31 01:23
 ‘욜로족’ 손미나, 6개의 직업 중 가장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은?

손미나가 직업이 6개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542회에서는 ‘욜로인’과 ‘천일염인’의 동상이몽 토크가 펼쳐졌다.


윤종신이 손미나를 보고 “회사 대표, 인생 학교 교장, 언론사 편집인, 여행 작가, 소설가, 강연자 등 직함만 6개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손미나가 “대중과 커뮤니케이션을 주로 한다”라고 답했다.

윤종신이 “가장 돈을 벌게 해주는 직업은 뭔가?”라고 묻자, 손미나는 “여행 작가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이어 그녀는 “요즘은 작가 활동을 뜸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지훈은 “여행 갈 때 출판사에서 지원해주나?”라며 궁금해했다. 손미나는 “그런 루머가 있는데, 아니다. 전 재산을 털어 스페인으로 유학을 간 경험을 책으로 썼는데, 좋은 반응을 얻어 40만 부 이상 팔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그녀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나면 또 다른 길을 열어주는 거 같다”라며 ‘욜로’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방송된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는 조민기, 손미나, 김응수, 김생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한편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스페셜 MC 김지훈이 함께한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