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밥상 차리는 남자> 온주완, 코믹 스틸컷 공개 '이번엔 비뇨기과?'

기사입력2017-08-25 10:1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나라 잃은 표정? 무슨 일?’

9월 2일에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측이 25일, 극중 성공보다 행복이 우선인 욜로(YOLO)족 정태양 역을 맡은 배우 온주완의 코믹한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온주완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의외의 모습을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온주완은 병원 침대 위에 비스듬히 누워있는데 하반신을 살포시 가린 담요와 그의 어정쩡한 자세를 통해 이 곳이 다름아닌 비뇨기과임을 알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온주완은 양 주먹을 불끈 쥔 채 초조한 표정으로 의사의 진단결과를 듣고 있다가, 이내 세상이 무너진 듯한 얼굴로 돌변한 모습. 나아가 온주완은 흡사 나라를 잃은 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그 형상이 ‘웃픔(웃기면서 슬프다는 뜻의 신조어)’ 그 자체다. 이에 그에게 어떤 불상사(?)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 스틸은 1회의 장면을 선 공개한 것으로 극중 온주완이 신체 주요부위에 큰 상처를 입고 충격에 빠진 모습을 담은 컷이다. 이날 온주완은 살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을 어떻게 표현해내면 좋을지 난감함을 토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촬영이 들어가자마자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펼쳐 또 한 번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고. 이에 1회부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가족 치유 코믹드라마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주말 불패신화’ 주성우 감독-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최수영-온주완-김갑수-김미숙-이일화-심형탁-박진우-서효림이 출연해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의 출격을 예고하고 있는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9월 2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김종학 프로덕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