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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여인들과 소년들만 사는 미스터리한 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

외화홈페이지 2017-08-09 09:45
여인들과 소년들만 사는 미스터리한 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
제6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이 8월 17일 국내 개봉한다. (감독 : 뤼실 하지할릴러비치│주연 : 맥스 브레반트, 록산느 듀란, 줄리 매리 파르망티에│수입 : (주)싸이더스│ 개봉 : 2017년 8월 17일)


여인들과 소년들만 살고 있는 어느 외딴 신비의 섬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불길한 실험을 다룬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이 8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어느 외딴 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소년들을 상대로 자행되는 미스터리한 실험을 그린다. 시선을 사로잡는 몽환적인 섬의 비주얼 속 충격적인 이야기 전개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긴장감을 전한다. 특히, 소녀도 성인 남자도 등장하지 않는 이 영화에서 오직 여인들과 소년만이 그려내는 이야기들은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립된 마을에 사는 소녀들의 신비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이노센스>의 각본 및 연출로 제52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프랑스 출신의 뤼실 하지할릴러비치 감독이 연출한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제6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제23회 제라르메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상 및 비평가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제4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밝은미래,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뱅가드, 제59회 런던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제48회 시체스영화제 놉스 비전 원 후보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경이로운 작품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흠잡을 곳이 없다!"(New York Times), "멋진 비주얼 잔치!"(Hollywood Reporter),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소름"(Times(UK)), "흥미롭고도 도발적이다!"(Independent(UK)), "독특하면서도 도전적이다!"(Starburst), "단순한 흥미거리용 영화와는 반대되는 지속적인 비주얼 여행!"(Screen) 등 언론의 찬사를 얻었다.


<무드 인디고> 공동 프로듀서, <퍼스널 쇼퍼> 총괄 프로듀서, <아멜리에>, <택시 2> 시각 효과 감독,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씽>, <마션> 디지털 합성팀,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신들의 전쟁> 컬러리스트 등 화려한 비주얼에 두각을 보여온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독특한 색채와 미스터리한 섬의 모습을 아름답게 완성시킨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오는 8월 17일,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와 시각적 체험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것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섬에서 벌어지는 불가사의한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 호러 <에볼루션: 새로운 탄생>은 8월 17일 국내 개봉하여 관객들을 찾는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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