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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피> 영화의 무게감을 더하는 범죄영화 씬스틸러 총출동!

기사입력2017-08-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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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극장가 이목을 집중시킬 영화 <브이아이피>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 ㈜영화사 금월 | 공동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 |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감독: 박훈정 ㅣ 출연: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영화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 8월 범죄영화의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할 영화 <브이아이피>에 박성웅, 조우진, 유재명, 오대환, 주진모 등 이름 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합류해 탄탄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 검찰, 경찰, 북한 보안성 등 국가를 움직이는 주요 기관들에 소속된 인물들을 믿고 보는 배우들이 맡아 영화의 무게감을 더했다.


먼저 <브이아이피>에서 비밀스러운 국정원의 세계를 보여줄 배우로는 박성웅과 주진모가 참여했다. 박훈정 감독의 전작 <신세계>에서 ‘이중구’라는 역대급 캐릭터를 탄생 시킨 박성웅은 <브이아이피>에서 CIA와 손을 잡고 VIP 김광일의 귀순을 기획한 국정원 간부 역을 맡았다. 영화 속 사건의 단초를 제공하는 인물로 분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타짜>, <신세계>, <검사외전>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주진모 역시 국정원의 고위급 간부로 출연해 묵직한 연기를 펼쳤다.


다음으로 김명민이 맡은 경찰 채이도가 VIP 김광일을 수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검사 역은 <내부자들>, <더 킹>에서 맹활약을 펼친 조우진이 맡아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경찰 채이도의 수사팀 형사로 씬스틸러 오대환이 출연, <베테랑>에 이어 극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법조계 실세 검사 이창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유재명이 <브이아이피>의 북한 보안성 간부 역할로 합류해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세계> 박훈정 감독의 야심작이자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등 충무로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생애 첫 악역 변신에 나선 20대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의 열연이 펼쳐질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 <브이아이피>는 오는 8월 24일 개봉 한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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