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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리아킴 부녀 "애인 사이로 오해받을 때 있어"…'당혹'

사람이 좋다홈페이지 2017-08-06 09:25
 김종환-리아킴 부녀 "애인 사이로 오해받을 때 있어"…'당혹'



김종환과 리아킴 부녀가 웃지 못할 헤프닝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에서는 김종환과 리아킴 부녀가 애인 사이로 오해 받았다며 웃지 못할 헤프닝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환과 딸이자 후배가수 리아킴은 동시 컴백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리아킴은 2012년 김종환의 딸임을 숨기며 데뷔했다. 실력으로 먼저 인정받고 싶어서였다.

김종환은 "방송할때도 만약 만날 일 있으면 선배님, 후배님이라고 불렀다"며 철저히 숨겨왔음을 밝혔다.

이어 리아킴은 "아버지가 젊으시다보니 평소에도 아버지랑 같이 다니면 저를 애인 아니면 부인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다. 제가 너무 속상해서 더 크게 아빠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일할 때도 밝히지 않은 상태니까 오해를 받았다"며 웃을 수 없는 헤프닝을 밝혔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를 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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