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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5개월 촬영 마무리'

수목드라마홈페이지 2017-07-31 08:45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 '5개월 촬영 마무리'
배우 이종석-배수지 주연의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5개월 간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올 가을 안방극장을 찾는다.

31일(월) SBS 새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지난 2월 말 촬영에 돌입했던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지난 7월 27일에 촬영을 완료했다. 올 가을 방송 될 예정으로 남은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종석과 배수지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종석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W(더블유)〉의 주인공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연기력과 흥행성을 갖춘 배우로 성장해 대중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배수지 역시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주인공과 연출을 맡은 오충환 감독의 의기투합도 기대를 모은다. <별에서 온 그대>를 공동 연출한 오충환 감독은 단독 연출작인 <닥터스>를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인정받으며 단번에 SBS를 이끌 차세대 연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석과 배수지는 지난 27일 파주 원방세트에서 진행된 마지막 촬영을 통해 각각 재찬과 홍주로 산 5개월의 여정을 1차적으로 마무리했다.

당시 오충환 감독과 스태프들은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면서 두 주인공에게 깜짝 꽃다발 선물을 했고, 이종석과 배수지는 놀란 나머지 현실 애교를 선보여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5개월 동안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들은 서로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고 서로 포옹하며 촬영을 완료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배우 및 모든 스태프의 노력과 열정으로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무사 무탈하게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다. 좋은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 뵙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올 가을 방송 예정이다.

iMBC 차수현 | 사진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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