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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예능

<둥지탈출> 박미선-이유리, 생활력부터 몸치까지 '붕어빵'

주말예능홈페이지 2017-07-29 12:08
<둥지탈출> 박미선-이유리, 생활력부터 몸치까지 '붕어빵'

tvN <둥지탈출>에서 엄마 박미선과 딸 이유리가 생활력부터 몸치까지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둥지탈출> 3화에서는 개그우먼 박미선의 딸 이유리가 남다른 춤 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엄마 박미선의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붕어빵 딸 유리는 네팔에서 독립생활을 시작한 여섯 명의 청춘들 중 빠른 적응력과 강한 생활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엄마를 닮은 강한 생활력뿐 아니라 엄마의 몸치 유전자까지 물려 받은 모습으로, 피는 못 속이는 모전여전을 증명한다. 네팔에서의 고된 생활 중 힘듦을 타고난 흥으로 표출하는 유리가 트와이스의 ‘시그널’ 댄스를 뻣뻣한 몸놀림으로 따라 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 모인 부모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이를 지켜본 박미선은 “춤 못 추는 것까지 나를 닮았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는 후문.


엄마를 닮은 강한 생활력에 대해 이유리는 제작진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때 예식장, 연회장 알바를 시작으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아기를 카시트 판매도 해봤고 분식집, 빙수집, 곱창집에서 아르바이트도 했다. 지금은 한정식 집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가 교통비와 식비를 제외하고는 필요한 것은 직접 벌어서 쓰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섯청춘들의 사고만발 독립생활이 이어져 흥미로운 볼거리를 전한다. 특히 독립생활 중 피어나는 묘한 기류에 엄마 박미선, 아빠 기동민이 당황해 하는 모습이 예고영상에 담겨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 독립생활 3일째, 이종원의 아들이자 <둥지탈출>의 막내 성준이 단장으로 선출되며 형, 누나들은 물론 엄마, 아빠들까지도 깜짝 놀라게 만든 카리스마 리더십을 선보인다.


tvN 오늘부터 독립 <둥지탈출>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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