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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며느리

“증거가 나타났다! 하지만....” 김병찬, 눈앞의 증거 보고도 ‘고민’

별별 며느리홈페이지 2017-07-28 22:19
 “증거가 나타났다! 하지만....” 김병찬, 눈앞의 증거 보고도 ‘고민’

김병찬에게 수성재를 되찾을 기회가 왔다.


728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극본 오상희, 연출 이재진)에 수찬(김병찬)은 수성재를 찾을 수 있는 증거가 있다는 남자를 만났다.


수찬은
수성재가 최씨 가문의 것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라며 찾아온 남자를 따라 얘기를 들었다. 명의이전에 대해 입을 다무는 댓가로 돈을 받았다는 내용의 각서를 갖고 온 남자는 각서에 나오는 한승주가 할아버지라고 밝혔다.


증거 채택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한장수의 말에 수찬은 갖고 온 이유를 물었다. “박회장을 찾아가면 도움받을 수 있을 거라고 아버지가 주셨다라면서 한장수는 돈을 요구했다.


그 제안에 수찬은 심각하게 고민하고
, 가족들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렸다. 한장수는 수찬 뿐 아니라 박상구(최정우)도 찾아가서 돈을 요구했고, 이어 민호(차도진)에게도 돈을 달라고 찾아왔다.


과연 돈으로 증거를 살 수 있을까
.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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