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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캠] 무더위를 날려줄 네 배우들의 치명적인 토크 예고!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17-07-19 10:20
[셀프캠] 무더위를 날려줄 네 배우들의 치명적인 토크 예고! <라디오스타>


'여배우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
현실로맨스를 찾는 여배우들의 솔직한 토크~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왔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일(수) 방송분 '여배우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장희진·최여진·손여은·박진주가 자리해 셀프영상으로 직접 홍보에 나서 눈길을 모은다.

어서와요~ 러블리 배우님들♡

무더위를 싹 잊게 해줄 대세 배우들의 치명적인 토크에 빠져보시죠! #짝사랑 #로맨스 #러브라인

이번 셀프캠은 장희진이 "안녕하세요 배우 장희진입니다"라고 인사를 하며 시작됐다. 장희진은 "저는 지금 드라마 촬영 잘 하고 있고요"라며 근황을 먼저 전했고 "오늘 잘 찍고 갈게요~"라고 다소곳한 각오를 전했다.

두번째로는 최여진이 인사를 건내고 "<라디오스타> 오랜만에 나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 벌써 손에 식은땀이 나요"라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최대한 재밌게 즐겁게 놀다 갈게요~"라고 말하며 유쾌한 방송을 약속했다.

다음으로는 손여은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한 후 <라디오스타> 평소에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나오긴 했는데 너무 떨리거든요. 그래도 최대한 즐겁게 촬영하다 가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진주는 또박 또박한 정확한 발음으로 인사를 건네고 "오늘 <라디오스타>에서 진솔한 친구처럼 이야기 하고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소 경직된 모습의 박진주를 보고 최여진은 "벌써 가식적이야"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렇듯 다양한 매력을 갖춘 네 배우들이 본방송에서는 어떤 입담을 뽐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웃음폭격기' 스페셜MC 전진!

이어서 이번주 스페셜MC로 나선 전진이 단독으로 셀프캠에 모습을 보였다.

전진은 "제가 얼마 전에 <라디오스타>에 나왔었는데 또 이렇게 불러주셔서 오늘은 스페셜MC로 재밌게 한 번! 방송을 우리 형들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저 전진이 스페셜MC하는 방송 많이 봐주세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에 무더위를 잊게 해줄 네 배우들의 시원한 입담과 전진이 스페셜 MC로 나서 더욱 큰 관심를 모으고 있는 <라디오스타> 본방송에서는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희진·최여진·손여은·박진주+ 스페셜MC 전진이 출연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여배우는 로맨스가 필요해♡' 특집은 19일(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라디오스타> 스타들의 더 많은 셀프캠 영상 보러가기


iMBC 조혜원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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