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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최민수와 액션 후 무서운 것 없다.”

죽어야 사는 남자 홈페이지 2017-07-17 16:16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최민수와 액션 후 무서운 것 없다.”



강예원이 최민수와의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7일(월) 진행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강예원이 최민수와 액션 촬영하다 혹이 생긴 사연을 털어놓았다.


극중 강예원이 연기하는 이지영A는 평범하게 드라마 작가를 꿈꾸며 살아가던 중 왕국의 백작이 되어 한국에 돌아온 아버지 사이드 파드 알리(최민수)를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이날 강예원은 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의 재회 장면을 촬영하던 중 위치 선정을 잘못 하는 바람에 최민수의 신발에 얼굴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작은 액션씬이었는데 제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 신발에 얼굴을 맞았다. 순간적으로 이마 부분에 이만한 혹이 생겼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다행히 앞머리로 가려져서 촬영은 계속 됐고, 붓기도 금방 가라 앉았다고.

이어 강예원은 “한 번 맞으니까 이제 무서운 것도 없다. 훨씬 편해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애증의 관계’로 잘못된 만남을 시작한 최민수와 강예원의 코믹 호흡은 오는 19일(수) 첫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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