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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의 커밍아웃? “사실 굉장히 가벼운 사람”

죽어야 사는 남자 홈페이지 2017-07-17 15:23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의 커밍아웃? “사실 굉장히 가벼운 사람”



강호림은 신성록의 본 모습?

17일(월) 진행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신성록이 평소 이미지와 캐릭터 변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신성록은 “많은 분들이 제가 악역을 많이 했기 때문에 무겁고 어둡게 보신다. 하지만 사실 굉장히 가벼운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번엔 평소의 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연기하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도 없었다.”고 덧붙이며 싱크로율 100% 캐릭터로의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극중 신성록은 인생역전이라는 허황된 꿈을 꾸면서 살아가는 평범한 은행원 강호림 역할을 맡아 어설프면서도 코믹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성록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MBC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오는 19일(수) 밤 10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iMBC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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