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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아빠의 청춘'에 눈물 펑펑…"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나"

무한도전홈페이지 2017-07-15 20:22
 양세형, '아빠의 청춘'에 눈물 펑펑…"돌아가신 아버지 생각나"


양세형이 '아빠의 청춘'에 오열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가족들의 음성편지에 울고 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대내 라디오 프로그램에선 멤버들을 향한 음성편지가 도착했다. 하하를 향한 '융드옥정'의 따뜻한 격려에 이어 배우 이성민의 음성편지가 이어졌다. 부대원들은 모두 자기 이야기처럼 울고 웃으며 반가워했다.

마지막으로 양세찬이 형인 양세형에게 어머니가 써내려간 편지를 읽어내려가며 감동을 안겼다. 덤덤하던 양세형은 어머니의 신청곡 '아빠의 청춘'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양세형은 노래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눈물을 멈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후에 양세형은 "아버지의 애창곡이었다. 노래방에 가시면 그 노래를 부르시고는 행복하다고 하셨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저는 그 노래를 들으면 아버지 생각이 난다"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iMBC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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