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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김태우, "'나가수' 어떻게 노래로 시합을 하나 싶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홈페이지 2017-07-12 19:45
<정오의 희망곡> 김태우, "'나가수' 어떻게 노래로 시합을 하나 싶었다"

12일(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김태우가 출연하였다.



이날 김태우는 음악 경연 프로그램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김신영은 “왜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지 않았나” 물으며 “<나는 가수다>를 생각했을 때 (섭외 우선순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혔을 것이다. 실제로 섭외가 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시즌1 때 섭외가 왔었다.”며 “지금은 노래 경연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지만 당시에는 최초여서 너무 어색할 것 같았다. 제가 아는 선배님과 후배가 다 모여서 경쟁을 하는데 ‘감히 제가 저 분들하고 무슨 경연을’이라고 생각했다. 섭외전화가 왔을 때 ‘어떻게 노래로 시합을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복면가왕> 출연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김신영은 “복면가왕에 나가서 정체가 바로 탄로가 났다”며 “그 덩치가 사실 서장훈, 김태우, 현주엽, 성시경, 육중완 5인방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우는 “1라운드에 슬리피씨와 같이 무대를 했다. 근데 득표수가 얼마 차이 안 나더라. 왜냐면 티를 안내려고 목소리를 바꿔 불렀다.”며 “그 때 떨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3라운드 때는 최선을 다해 불렀더니 바로 걸리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방송하고 있다.




iMBC 인턴기자 조은솔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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