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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편견打파] 가수 에디킴부터 '한국 엘사' 박해나까지, '고수들의 무대' <복면가왕>

복면가왕홈페이지 2017-06-05 14:00
[편견打파] 가수 에디킴부터 '한국 엘사' 박해나까지, '고수들의 무대' <복면가왕>

[ 편견 타파 ]

"스타들이여, 가면을 통해 편견을 벗어라!"

‘편견 없는 무대’를 모토로 매회 다양한 분야, 여장, 재도전 등 예측 불가능한 반전 무대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복면가왕>. ‘인기, 외모, 계급을 모두 떼고 목소리만으로 도전하라’는 기획 의도에 따라 스타들은 각자 깨고 싶은 편견을 가지고 출연을 결심한다. 그렇다면 스타들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 기사는 이번주 <복면가왕> 출연자들의 속내를 가상 인터뷰로 들어보는 코너다.


<복면가왕> 112회_2017년 6월 4일 방송

▶ "새로운 나를 보여드릴 수 있던 기회" - '포카혼타스' 가수 웨일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시청자들 앞에 서는 건 6년 만이다. 너무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해서 나도 모르게 너무 떨려서 고개가 내려가서 주눅이 들어보였던 것 같다. 평소에도 방송 날짜가 잡히면 잠을 잘 자지 못하는데, <복면가왕>도 녹화 일주일 전부터 잠을 계속 못 잤다. 그만큼 긴장이 많이 된 무대였던 것 같다.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예전에 유명했던 애', '이런 건 별로였어'라는 기존의 편견과 선입견을 백지화한 상태에서 나를 새롭게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 참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 "목소리로 승부하는 걸 잊고 있었던 기분" - '트럼펫' 가수 에디킴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평소 무대에서 많이 떠는 편인데, 가면을 써서 그런지 편하게 노래했다.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평소 부르는 것과 다른 것들을 해보고 싶은 기분도 들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 평소 베짱이 이미지가 강했는데, <복면가왕>에 나와서 열심히 노래를 하는 일개미 같은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목소리로 승부하는 걸 잊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번 출연을 통해 내 자신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펼쳐갈 다양한 음악적인 모습들도 두루두루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 "래퍼 아닌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파" - '서핑걸' 가수 길미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클로버 활동을 할 때 랩을 많이 해서 대중분들이 래퍼로 알고 계시더라. 노래도 했지만, 프로그램 등에 래퍼로 많이 출연을 해서 이번에 <복면가왕>을 통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구나, 라는 걸 알리고 싶었다.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시청자분들에게 앞으로 다양하고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인사를 많이 드릴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 "뮤지컬 무대에서만 활동하다 보니까.." - '너구리' 뮤지컬배우 박해나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복면가왕> 무대가 조금 특별한 것 같다. 뮤지컬 무대에서만 활동하다 보니까, 이렇게 제 목소리만 전해드릴 수 있던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너무나 소중한 기회를 얻은 기분이다. 여기까지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얼떨떨하다.(웃음)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경쟁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노래를 잘 듣고 가는 기분이다. 스트레스까지 다 정화하고 깨끗한 기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혼자만 잘 놀다 가는 기분이라 부끄럽기도 하다.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다. <복면가왕> 시청자로 앞으로도 응원하고 있겠다.



iMBC 차수현 | 사진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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