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이 잠을 아껴가며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29일(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새로운 연기 변신에 결혼까지 겹경사를 앞둔 이동건은 남다른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병행이 힘든 두 가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에 "물론 힘들지만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일이기 때문에 잠을 덜 자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
극중 이동건은 세상을 군림하는 왕 연산으로 변신해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연산군이 왜 미쳐야 했을까. 그게 제가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던 부분이다. 20년 가까이 연기하면서 꼭 해보고 싶던 도전을 지금 하게 돼서 굉장히 설렌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과연 이동건의 새로운 연기 도전은 어떤 모습일지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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