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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신세경, '선남선녀의 리딩현장'

월화드라마홈페이지 2017-05-24 08:39
<하백의 신부 2017> 남주혁-신세경, '선남선녀의 리딩현장'
<하백의 신부 2017>이 대본리딩 현장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나선다.

7월 3일 (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이 신세경-남주혁-임주환-크리스탈-공명 등 ‘꿈의 조합’으로 캐스팅 완료를 마치고 대본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


신세경-남주혁-임주환-크리스탈-공명 등 매력만점 청춘 스타들로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하고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인현왕후의 남자>로 섬세한 연출력을 뽐낸 김병수 PD와 <미생>으로 탄탄한 필력을 인정받은 정윤정 작가가 만나 2017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마포구 상암동에서 진행된 <하백의 신부 2017> 대본리딩에는 본 드라마를 이끌어갈 김병수 PD와 정윤정 작가를 비롯해 신세경(소아 역), 남주혁(하백 역), 임주환(후예 역), 크리스탈(무라 역), 공명(비렴 역) 등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열정과 연기력을 폭발시키며 향후 브라운관에서 펼쳐질 ‘하백홀릭’을 예고했다.


인간계로 내려온 신(神)므파탈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은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목소리 톤으로 근엄하면서도 시크하고 자기애로 똘똘 뭉친 하백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표정과 제스처 등 오랫동안 하백 캐릭터를 연구했음을 드러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극 중 신보다 완벽하고 인간적인 자수성가 사업가 ‘후예’ 역의 임주환과 인간세상에 파견된 신계 수국(물)의 관리신 ‘무라’ 역의 크리스탈, 사교 왕이자 인간세상에 파견된 신계 천국(하늘)의 관리신 ‘비렴’ 역을 맡은 공명의 열연까지 이어져 몰입도 높은 대본리딩 현장을 보여줬다.

제작사 측은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연기력, 김병수 PD의 섬세한 디렉팅, 블랙홀 마력을 지닌 정윤정 작가의 흥미진진한 대본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 대본리딩 현장이었다”며 “배우-제작진 모두 의기투합해서 7월을 화려하게 장식할 ‘상상 그 이상’의 신(神)므파탈 로맨스를 만들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2017년 7월 3일 (월) 밤 10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 차수현 |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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