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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보기만 해도 뿌듯해, 예능으로 배우는 '욜로(YOLO) 라이프'

나 혼자 산다홈페이지 2017-05-20 12:00
보기만 해도 뿌듯해, 예능으로 배우는 '욜로(YOLO) 라이프'
'욜로 라이프, 즐기고 계시나요?'
일단 보기만해도 뿌듯한 예능으로 보는 '욜로' 즐기기!


<무한도전>에 등장한 '욜로(YOLO) 라이프'가 재주목 받고 있다. 욜로란,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말한다. 즉, 미래보다는 '지금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단순한 물욕을 넘어서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소비로 삶의 질을 높이는 태도다. 물론 이와 같은 욜로가 무분별한 소비충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자신만의 기준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 내집 마련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직장인과 꿈없이 대학가기에만 초점을 맞춘 학생들까지, 지금 이 시대는 바쁘게 살아가는 것이 정답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한 번 뿐인 삶의 질을 높이고, 자신의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것 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이어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부터 <나 혼자 산다>, <무한도전> 등 예능 속 스타들의 자유분방한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욜로 라이프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 첫째. '좋아하는 것'을 찾아라!

'잘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의외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돌아볼 계기는 그다지 없다. 하지만 욜로 라이프에서는 '잘하는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고, 또 관심 있어하는지에 대해 되돌아보도록 하자.
☞ ex. 떠들썩한 분위기+술+지인과의 만남을 좋아한다면, 박나래의 '나래바' 처럼!

▶ 둘째. '편견'을 과감히 깨라.

'메이크업=여자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깨고 더 당당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김기수의 컴백은 시청자들의 많은 갈채를 받았다. 어떤 일은 남자만 할 수 있는 것, 어떤 일은 여자만 할 수 있는 것. 이런 답답한 사고방식은 이제 버릴 때! '이런 취미는 남자/여자들은 잘 하지 않던데, 괜찮을까?' 진짜 좋아하는 일 앞에서 성별은 그다지 따질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염두할 것.
☞ ex. 남자는 화려한 메이크업하면 안된다고? 편견에 맞서 제 2의 인생을 찾은 김기수처럼!

▶ 셋째. '노력'과 '실천'을 아끼지 마라!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면 자연히 몸이 따라오겠지만, '쉬는 날에는 좀 쉬자!'라는 무기력증이 피로곰처럼 따라온다. 하지만 진짜 욜로 라이프를 실행하기 위해서 직접 실천에 나서야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첫 단계다. 이제 상상이 아닌 자신의 행복을 실현시키는 노력을 할 때!
☞ ex. 원래 덕질에 돈 아끼는 거 아니다. 덕질에 노력 아끼는 거 아니다! 피규어 사랑으로 장롱까지 만든 김동완처럼!

▶ 넷째. 자신만의 '욜로 라이프'에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사람은 진짜 빛나는 법! 욜로 라이프는 열심히 살아가는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이다. 자신만의 취미와 즐거움을 찾았다면 어깨를 펴고 당당해지도록 하자.
☞ ex. 사차원이면 어떠리! 아티스트로 분해 대개춤을 추는 솔비처럼!


※단, 과도한 YOLO 라이프는 YOLO 대란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iMBC 차수현 | 사진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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