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지하철 안 수상한 첫 만남 포착!

수목드라마홈페이지 2017-04-27 16:26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남지현, 지하철 안 수상한 첫 만남 포착!
첫 만남부터 수상하다. <수상한 파트너>가 지창욱과 남지현의 지하철 변태(?) 색출 현장 속 절체절명 첫 만남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남지현은 단호한 표정으로 지창욱을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고, 지창욱은 황당함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수상한 케미’가 폭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 측은 27일 ‘뇌섹검사’ 노지욱(지창욱 분)과 인생역전 ‘사법연수원생’ 은봉희(남지현 분)의 첫 만남 스틸 컷을 공개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검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사법연수원생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


공개된 사진 속 지욱과 봉희는 180도 상반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잡한 지하철 안 정체불명의 변태남을 인지한 봉희가 불타는 정의감에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에서 옆에 있던 지욱과 맞닥뜨리게 되는 순간이 포착된 것.

자신의 인생을 꼬이게 만든 ‘변태 사건’ 이후 자칭 ‘변태 감별사’가 된 봉희는 팔짱을 낀 채 절대 가만두지 않겠다는 듯 단호한 표정으로 지욱을 향해 불꽃 레이저 눈빛을 날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지욱은 깜짝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어리둥절한 모습으로 세상 억울하고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뽐내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진짜 범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지욱과 봉희의 인연이 시작되는 첫 만남 장면이자, 이들의 발칙하고 수상한 개미지옥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장면이다. 긴장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는 절체절명의 구렁텅이에 빠진 지욱과 봉희,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이어질 지, ‘변태 감별사’ 봉희를 화나게 만든 진짜 범인은 누구일 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지하철이 아닌 전혀 다른 곳에서 또다시 마주한 지욱과 봉희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이들의 끊어지지 않는 운명적 만남까지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수상한 파트너> 측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변태 사건’ 이후 정의에 불타오른 은봉희가 지하철에서 노지욱과 운명적인 첫 만남을 시작한다”면서 “첫 만남부터 수상한 노지욱과 은봉희가 앞으로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들 속에서 큰 재미와 유쾌한 웃음을 안겨줄 것이며, 앞으로 이들의 헤어나올 수 없는 인연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5월 1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 조혜원 | 사진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