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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복면돌’ 업텐션 쿤, “박스 벗어 좋지만 가기는 싫어”

주간아이돌홈페이지 2017-04-19 21:55
 제5대 ‘복면돌’ 업텐션 쿤, “박스 벗어 좋지만 가기는 싫어”

업텐션 쿤이 제5대 복면돌이 되었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299회에서는 ‘복면아이돌-너의 이름은’의 다섯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청담동 전전긍긍’과 ‘니꺼 중에 그냥 한 명’이 재도전에 나섰고, 여자 아이돌 최초로 ‘라봉나민씨 찡긋’이 새롭게 등장했다.

MC 정형돈이 “이름 뜻이 뭔가?”라고 묻자, ‘라봉나민씨 찡긋’은 “고향이 제주도이고 팀에서 비타민 역할을 맡고 있다. 그래서 한라봉과 비타민을 섞었다”라며 설명했다. MC 데프콘은 “얼굴 보고 싶지만, 그러면 이별해야 하니까 복면 벗지 말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고정 출연을 바라는 ‘청담동 전전긍긍’은 “난 이곳에 꼭 필요한 인재이다. 아이돌 정보를 많이 안다”라며 자신을 홍보했다. 그러자 ‘라봉나민씨 찡긋’이 “그걸 이제 내가 하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당황하는 ‘청담동 전전긍긍’에게 “이만하면 나갈 때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얼굴 공개 미션은 ‘방석 달리기’였다. 게임을 펼친 결과, ‘니꺼 중에 그냥 한 명’이 제5대 복면돌로 선정됐다. 복면을 벗은 그는 바로 업텐션의 쿤이었다. 쿤의 ‘입덕 안내서’에는 반전 매력, 개인기 끝판왕, 웨더돌이라는 키워드로 채워졌다. 쿤은 “박스를 벗은 건 좋은데, 가는 건 싫다. 곧 컴백하니 기다려달라”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화면캡처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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