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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편견打파] '가왕' 이해리부터 로맨틱펀치 배인혁까지, 2주년 퀄리티!<복면가왕>

복면가왕홈페이지 2017-04-10 17:00
[편견打파] '가왕' 이해리부터 로맨틱펀치 배인혁까지, 2주년 퀄리티!<복면가왕>

[ 편견 타파 ]

"스타들이여, 가면을 통해 편견을 벗어라!"

‘편견 없는 무대’를 모토로 매회 다양한 분야, 여장, 재도전 등 예측 불가능한 반전 무대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복면가왕>. ‘인기, 외모, 계급을 모두 떼고 목소리만으로 도전하라’는 기획 의도에 따라 스타들은 각자 깨고 싶은 편견을 가지고 출연을 결심한다. 그렇다면 스타들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이 기사는 이번주 <복면가왕> 출연자들의 속내를 가상 인터뷰로 들어보는 코너다.


<복면가왕> 106회_2017년 4월 9일 방송

▶ "평소 하지 않았던 음악들을 더 많이 들려들고파"-'괴도루팡' FT아일랜드 이홍기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지난 3회에서 박쥐인간으로 출연한 후 재도전이라) 사실 두 번째 출연은 많이 망설였다. 그런데 평소에 잘 하지 않았던 노래들을 들려드리고 싶어서 생존신고 겸으로 나왔다.(웃음)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3라운드 곡으로 준비한 <영원>을 부르지 못해서 아쉽다. 오랜만에 시청자분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 너무 반갑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

▶"이번 출연을 시작으로 목소리 다듬고파" -'파티왕' 가수 이상우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출연을 결심한 건 아들 때문이다. 늦둥이 아들이라 초등학생인데, "아빠는 <복면가왕>에 못 나갈 거다"라고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오라고 했는데 안 나가는 거다"라고 대답했더니 "나가봐"라며 도발을(?) 하더라. 조금 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힘들어서 2라운드까지만 하겠다.(웃음)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 좋은 긴장감이 있었다. 이번 <복면가왕> 출연을 계기로 목소리도 좀 더 다듬고 운동도 더 많이 해서 노래 연습도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하현우의 추천, 기회 줘서 고맙고 즐거워" -'양치기소년' 로맨틱 펀치 배인혁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가왕결정전 상대인)흥부자댁의 무대를 보면서 '메이크업을 빨리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떨어졌어도 신명하게 놀 수 있는 무대를 꾸며서 여한은 없다. (전 음악대장이었던 하현우씨가) "국카스텐을 따라와라"라는 의미로 출연을 지지해준 것 같은데, 오늘 상대를 너무 막강한 분을 만난 것 같다. 비록 가왕은 되지 못해서 미안하지만 기회를 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진짜 여한이 없는 무대였고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로맨틱 펀치라는 밴드가 좀 더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 같다. 페스티벌하면 로맨틱 펀치다. 올 한 해 많은 축제에서 저희를 알아봐주시고 함께 즐거운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다.


▶ "나에게 무대란 감사함, 그 자체"- '노래할고양' 다비치 이해리



Q. 무대를 통해 깨뜨리고 싶었던 편견이나, 목표가 있었나.
A. 아무래도 다비치가 발라드를 부르는데, 콘셉트상 짧은 치마 등을 입어서 항상 몸가짐에 신경을 써야 했다. 그런데 가면을 통해 그런 것에서 조금 벗어나서 편하게 노래했던 것 같다. 같은 멤버인 민경이가 나가서 꼭 가왕을 하라고 응원을 해주더라.




Q.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감은?
A.
후련하고 기분이 좋다. 가수라는 직업이라는 것에 대해 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하면서 사랑도 받는다. 나에게 있어 무대는 '감사함'인 것 같다. 많이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원섭섭하지만 후련하다. 앞으로도 쭉 노래하겠다.






iMBC 차수현 | 사진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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