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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내일부터 우리는> 최유진-설찬미, 꿀조합이 만든 '뜻밖의 케미'

월화드라마홈페이지 2017-04-03 14:12
<내일부터 우리는> 최유진-설찬미, 꿀조합이 만든 '뜻밖의 케미'
신인배우 콤비의 뜻밖의 케미!

3월 27일 웹시트콤 <내일부터 우리는>이 전편을 온에어한 가운데,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두 배우가 있다.

지난 27일 네이버TV를 통해 12부작 전편을 온에어한 웹시트콤 <내일부터 우리는>은 웹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출출한 여자>, <출중한 여자>, <대세는 백합> 등을 통해 트렌디한 기획과 독보적인 연출 스타일로 수많은 팬을 보유한 윤성호 감독과 웹무비 <미생 프리퀄>, 웹드라마 <썸남썸녀>, <게임회사 여직원들> 등을 제작한 웹콘텐츠계의 트렌드리더 기린제작사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두 신인배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세기획사 진엔터테인먼트의 유일한 소속배우인 최유진은 드라마의 성공으로 포상휴가를 떠나는 공항에서 드라마의 막내스텝 설찬미가 찍은 SNS인증샷에 그만 공개되면 곤란한 사진이 찍혀버린다. 하필이면 그날 박대표는 품위유지 의무가 걸린 큰 계약을 성사시킨다. 취준생에서 얼떨결에 입사 즉시 본부장이 된 완선과 전직이 의심스러운 미스터리 스타일리스트 설록, 허당 매니저 허동수는 위기에 빠진 스타를 지키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추리를 시작한다.


차 걸그룹 CLC의 멤버로 <내일부터 우리는>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그간 걸그룹 CLC 활동을 통해 무대 위에서 귀여운 외모와 끼로 주목 받았던 최유진은 MBC 예능 [진짜사나이-여군편]을 통해 군대 예능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예능에서 생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런 최유진이 웹시트콤 <내일부터 우리는>을 통해 과거의 친구를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 신인 배우를 연기한다. 무리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 단역으로 출연한 이후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이름을 알리고 연기를 선보이게 된 신인배우 설찬미는 <내일부터 우리는>에서 사건의 핵심인물(?)을 맡아 엉뚱한 듯 솔직담백한 캐릭터로 청정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배우가 되어서 보시는 분들 곁에 어느새 자리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주목할 만 하다.

위기에 빠진 스타 최유진! 본의 아니게 그를 위험에 빠뜨리고 만 설찬미! 이들의 과거 인연과 현재의 운명적 만남이 만들어내는 케미는 네이버 TV <내일부터 우리는>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iMBC 차수현 | 사진 (주)기린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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