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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클라스가 다른 드립! <만담강호> IPTV 극장 '동시 서비스'

한국영화홈페이지 2017-03-31 11:40
클라스가 다른 드립! <만담강호> IPTV 극장 '동시 서비스'
전설의 레전드 오인용의 극장판 삐-드립 코믹액숀 <만담강호>가 3월 22일 개봉 이후 IPTV와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 관객들까지 사로잡으며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 중이다.

세무공 비급을 차지하기 위해 한 객잔에 모인 무림 고수들의 기상천외 삐-드립 혈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만담강호>가 IPTV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만담강호>는 찰진 입담, 시원한 풍자와 해학이 담긴 애니메이션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웹 애니메이션의 레전드라 불린 오인용의 신작이자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원년 멤버 정지혁, 장석조 두 명의 감독이 기획ㆍ연출ㆍ제작을 맡았고, 오락영화 ‘끝판왕’의 쾌감을 선사하며 오인용의 이름을 다시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이다.


수많은 마니아층의 지지로 웹 플랫폼을 넘어 스크린에 진출해 웹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개봉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만담강호>는 3040 세대에게는 향수를, 20대 관객층에게는 신선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며 극장용 성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했다.

신랄한 유머와 거친 입담이 전하는 웃음의 카타르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요즘 웃을 일이 별로 없었는데 재치 넘치는 오인용식 명대사들 관람 내내 웃다 왔네요(네이버 gjtn****)", "턱이 아플 정도로 웃었습니다(네이버 lkh8***)", "놀라운 병맛 영화입니다 ㅋㅋ웃깁니다(ulsa****)" 등의 호평 리뷰를 이어가고 있는 <만담강호>는 극장 동시 서비스를 통해 한층 뜨거운 반응을 이어갈 예정이다.

칼 대신 말로 싸우는 거친 남자들의 촌극 <만담강호>는 IPTV 및 VOD 서비스를 개시하며 전국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iMBC 차수현 | 사진 주)달고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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