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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신영, “H.O.T를 보면 연예인이 됐다고 실감해”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홈페이지 2017-03-21 09:56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김신영, “H.O.T를 보면 연예인이 됐다고 실감해”
20일(월)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의 '별밤 단골식당' 코너에 일락과 김신영이 출연했다.


<별밤> DJ인 강타를 포함, 국방FM <건빵과 별사탕> DJ 일락, MBC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김신영. 총 세 명의 현직 디제이가 한 스튜디오에 모였다.

학창시절 H.O.T 팬이었던 김신영은 자신이 성공한 팬임을 밝히며, DJ 강타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H.O.T 멤버 중 어떤 멤버의 팬이었냐는 질문에, 김신영이 장우혁이라고 답하자, DJ 강타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김신영은 자신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슈프림팀의 <피곤해>와, H.O.T의 중, 딱 한 곡만 들을 수 있다는 말에 “한 번 팬은 영원한 팬”이라는 말을 남기며, H.O.T의 를 선택했다. 김신영은 “H.O.T를 보면 내가 연예인이 됐구나.” 실감한다며 팬으로서의 훈훈한 출연 소감을 남겼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밤 10시 5분.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조혜원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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