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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영화 <아빠는 딸>, <무도> 깨알 재미까지 품은 '스틸컷' 공개

한국영화홈페이지 2017-03-17 11:09
영화 <아빠는 딸>, <무도> 깨알 재미까지 품은 '스틸컷' 공개
역대 최강의 코믹 군단이 온다!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온 국민 뒤집어지는 코미디 <아빠는 딸>이 영화의 코믹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체인지 스틸컷을 공개했다.

4월 13일 개봉을 앞둔 윤제문&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이 최강 코믹 군단의 모습이 담긴 체인지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


공개된 스틸에는 나란히 서서 각자의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는 윤제문&정소민 부녀를 비롯해 기타를 치며 활짝 웃고 있는 정소민, 교실 안에서 벽면의 무언가를 바라보며 놀라운 표정을 짓고 있는 정소민&허가윤&도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더해 긴박한 상황 속에 놓인 듯한 극 중 재고처리반 동료 이미도&강기영, 그리고 정자에 앉아 심각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전화를 받고 있는 신구의 모습은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또한, 환자복을 입고 있는 윤제문&정소민 부녀를 향해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편의점 직원 박명수의 모습은 MBC <무한도전>의 ‘무도 드림’ 특집을 떠올리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제문&정소민의 파격 연기 변신에 더해 신구, 이일화, 이미도, 강기영, 박혁권, 허가윤, 도희, 그리고 카메오 박명수의 가세로 역대급 코미디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아빠는 딸>.


체인지 스틸컷만으로도 예감할 수 있는 좌충우돌 버라이어티 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아빠는 딸>은 올 봄,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봐도 좋을 영화로서 극장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는 <아빠는 딸>은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MBC 차수현 | 사진 영화사 김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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