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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남궁민, <김과장>에서 <비정규직 특수요원>으로 '넘나드는 매력'

한국영화홈페이지 2017-03-16 09:07
남궁민, <김과장>에서 <비정규직 특수요원>으로 '넘나드는 매력'
배우 남궁민이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 변신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 동시 공략에 나섰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과 경찰청 미친X '나정안'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로, 그는 극중 완벽 외모를 지닌 보이스피싱 사장 '최민석'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16일(목) 개봉하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남궁민은 다정다감한 말투와 싱그러운 미소로 사내 인기랭킹 1위인 보이스피싱 조직의 미스터리한 사장 '민석'을 맡았다. 따스한 배려를 가진 듯 하지만 조직 운영에 있어서는 빈틈없고 냉철한 면모를 보인다. 특히 사람들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스위트한 면모를 보이지만 홀로 업무를 처리할 때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내를 알 수 없는 조소가 엿보인다.

남궁민은 드라마 <내 마음을 들리니>부터 <냄새를 보는 소녀>,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까지 안방극장 4연속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김과장>에서는 돈에 대한 천부적인 촉을 가진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 캐릭터로 열연하고 있기에, 그의 매력이 돋보이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사이코패스에서 따뜻한 변호사, 능청스러운 회사원까지 끝을 알 수 없는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남궁민. 그의 스크린 복귀작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는 다정한 분위기에서 냉철한 면모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며 또 한 번 남궁민만의 하드캐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세 남궁민의 폭넓은 스펙트럼 연기를 만날 수 있는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16일(목) 개봉한다.

iMBC 차수현 | 사진 (주)스톰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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