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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다시, 벚꽃> 청춘과 음악이 만나 환상의 영화가 되다!

한국영화홈페이지 2017-03-10 15:57
<다시, 벚꽃> 청춘과 음악이 만나 환상의 영화가 되다!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꽃송이가 등의 히트곡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뮤지션 장범준과 <휴먼다큐 사랑> 유해진 감독의 특별한 만남으로 완성된 영화 <다시, 벚꽃>이 4월 개봉을 앞두고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좀처럼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는 비밀스런 뮤지션 장범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다시, 벚꽃>이 벚꽃이 만발하는 4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싱 스트리트>, <라라랜드>와 함께 빛나는 청춘들의 아름다운 음악 영화로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으로 설레는 가슴 <싱 스트리트>


첫눈에 반한 여학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결성된 밴드 ‘싱 스트리트’로 최고의 음악을 만들고 인생 첫 번째 콘서트까지 열게 되는 발랄한 청춘들의 첫사랑과 음악을 담아낸 영화 <싱 스트리트>. 영화는 극장을 꽉 채우는 풍성한 음악과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 영화로 56만명 이상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모든 감정이 폭발하는 뮤직 로맨스 <라라랜드>


이후 개봉한 영화 <라라랜드>는 재즈 피아니스트와 배우 지망생의 사랑을 아름다운 음악과 춤으로 그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의 환상적인 캐미스트리는 물론 아카데미 시상식 6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극장가에 ‘<라라랜드>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엔딩 없는 버스커의 봄감성 충만 버스킹 무비 <다시, 벚꽃>


이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4월 6일 개봉 예정인 <다시, 벚꽃>는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메가 히트곡을 남긴 뮤지션 장범준의 음악인, 아들, 형, 젊은 아빠, 등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화다.

<다시, 벚꽃>은 〈슈퍼스타K〉 준우승, ‘버스커 버스커’ 앨범 발매 3주 만에 5만장 판매 돌파를 기록하며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장범준이 돌연 ‘버스커 버스커’ 활동 중단을 선언한 후 처음으로 드러낸 진솔한 모습을 담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크다.

뿐만 아니라 매년 봄이면 진짜 봄이 왔음을 알리는 ‘벚꽃 엔딩’의 최초 버전은 물론 수많은 히트곡들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와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곡들까지 풍성하게 담아 음악팬들의 만족도를 채워줄 것이다.

더불어 ‘벚꽃 좀비’, ‘음원 깡패’ 등의 타이틀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산 젊은 뮤지션 장범준의 인간적인 고민과 갈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수 많은 시행착오들을 솔직하게 드러내 젊은 관객들과는 특별한 공감대를 이루고, 중-장년층 관객들과는 세대간의 이해를 넓혀주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젊음, 사랑, 음악으로 극장가 흥행 키워드를 모두 만족시키는 장범준의 뮤직 다큐멘터리 <다시, 벚꽃>은 4월 6일 개봉해 극장가에 특별한 봄을 전달할 것이다.

iMBC 조혜원 | 사진제공 영화사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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