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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김순옥 작가 신작, 장서희 본격 출격!

기사입력2017-03-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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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측은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다솜, 이지훈 등 주연급 5인방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현재 2회 연속 방송으로 토요일 밤 9시대, 10시대 시청률 최강자로 등극한 <우리 갑순이> 후속 작품이다.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쓴 김순옥 작가의 신작으로, <다섯 손가락>에서 김순옥 작가와 호흡을 맞췄던 최영훈 PD가 연출을 맡는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 등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최영훈 PD와 극성있는 스토리텔러 김순옥 작가의 재회여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생사가 갈리는 긴박한 순간에 함께 있던 세 여자 강하리, 김은향, 민들레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워맨스 드라마로, 비극적인 순간을 함께 한 위기의 여자들이 서로 의기투합하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세 언니 중 ‘민들레’ 역은 장서희가 맡았다. 김순옥 작가와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탄생시킨 장서희는 한때 톱스타의 영광을 누렸지만, 지금은 퇴물 취급을 받는 안하무인 여배우 ‘민들레’로, 귀여운 이미지로의 변신을 시도한다.

<사임당-빛의 일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오윤아는 ‘김은향’역에 도전한다. 이지적이고 합리적인 성격을 가진 은향은 어렵게 낳은 딸 하나만을 바라보며 사는 ‘딸바보맘’으로 출연한다.

<언니는 살아있다> 세 언니의 막내이자 밝은 이미지를 담당할 ‘강하리’ 역은 김주현이 소화한다. 그녀의 라이벌이자 연적이 되는 ‘양달희’ 역은 다솜, 그녀들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게 될 ‘설기찬’ 역은 이지훈이 캐스팅 돼 세 명의 신선한 조합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 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4월 15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첫방송된다.



iMBC연예 조혜원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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