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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이토록 '설레는' 우주 영화를 보았나

외화홈페이지 2017-03-09 09:48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이토록 '설레는' 우주 영화를 보았나
우주커플의 심쿵 포인트 3 전격 공개!

2017년 가장 특별한 로맨스를 선사할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가 여심을 저격할 우주 커플의 심쿵 포인트 3가지를 전격 공개했다.

올 봄,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할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가 로맨틱한 우주 커플의 심쿵 포인트를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화성에서 태어난 소년과 지구에서 태어난 소녀가 서로의 세상을 공유하며 또 다른 우주를 만나게 되는 스페이스 로맨스.


▶ 1. 순정만화를 엿보는 듯한 25cm의 바람직한 키 차이!

화성에서 태어난 소년과 지구에서 태어난 소녀는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자랑하며 외모는 물론 바람직한 키 차이로 여심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185cm의 장신 ‘가드너’와 160cm의 아담한 ‘툴사’의 키 차이는 순정만화 속 남녀주인공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 극 중 ‘가드너’와 ‘툴사’가 나란히 서서 길을 걷는 장면이나 서로를 그윽이 바라보는 모습들은 여성 관객을 마음을 한껏 설레게 한다. 특히, ‘가드너’와 ‘툴사’가 서로 포옹하는 모습은 보는 이마저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 2. “넌 내가 본 여자 중에 제일 예뻐” 순정남은 고백도 거침없다!

우주 대표 순정남 ‘가드너’의 돌직구 고백도 눈여겨봐야 할 심쿵 포인트 중 하나다, ‘가드너’는 지구 소녀 ‘툴사’에게 거침없는 사랑을 표현한다. “넌 내가 본 여자 중에 제일 예뻐”라며 ‘툴사’를 열렬한 사랑을 표현하는 ‘가드너’는 ‘툴사’는 물론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오직 첫사랑을 만나기 위해 중력의 위험을 무릅쓰고 225,308,160km의 우주를 건너는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는 ‘가드너’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사랑을 기대하게 만든다.


▶ 3. 심쿵 유발자들의 풋풋한 첫 사랑, 두근두근 달콤한 첫 키스!

로맨틱한 감성을 더해주는 장면은 역시 우주 커플의 첫 키스다. ‘가드너’와 ‘툴사’가 함께 지구 여행을 떠나 함께 서로의 세상을 공유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은 소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가드너’의 순수한 모습에 점차 마음의 문을 열며 입맞춤하는 모습은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며 관객들의 마음마저 설레게 만든다.

우주 커플의 심쿵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3월 16일 관객들을 찾아가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다.

iMBC 차수현 | 사진 ㈜메인타이틀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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