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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캠] 묵은지, 겉절이, 양배추, 봄동 무침들의 빵빵 터지는 토크!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홈페이지 2017-03-07 18:03
[셀프캠] 묵은지, 겉절이, 양배추, 봄동 무침들의 빵빵 터지는 토크! <라디오스타>
묵은지, 겉절이, 양배추, 봄동 무침들의 배꼽 빠지는 토크 기대하시라!

8일(수)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으로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한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네명의 스타들은 셀프캠을 통해 각자 자신에 대한 소개와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토크를 나눌지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는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을 소개하며 저희가 "진정한 패밀리" 아니겠냐며 남희석과 지상렬을 돌아보며 끈끈한 모습을 보였다.

남창희는 긴장한 모양새로 "오늘은 어떤 주제로 모인거죠 저희가?"라고 썰렁하게 셀프캠을 이어가 조세호에게 웃음을 샀다. 이에 조세호는 "대본을 좀 주셔야 할 거 같은데"라고 말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남희석은 "인생의 재활을 거친 사람들의 특집"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어 지상렬은 <라디오스타>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쉽게 말해 겉절이 특집이라고 보면된다"고 우스꽝스럽게 자신들을 소개했고 여기에 남희석은 자신을 '묵은지', 지상렬은 '겉절이', 조세호는 '양배추', 남창희는 '봄동 무침'이라고 자신들을 채소류에 비교하며 이들의 즉각적이고 재치있는 입담이 펼쳐질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네 스타의 유쾌한 에피스드는 8일(수)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iMBC 조혜원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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