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황금주머니> 70회에서는 설화(류효영)를 두고 석훈(김지한)과 준상(이선호)이 주먹다짐을 한다.
취한 설화를 석훈이 업고 가는 장면을 본 준상은 차에서 내려 석훈의 등에 잠든 설화를 본다. 설화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본 준상은 질투가 나고 "당신 지금 뭐하는 거냐고!"라고 석훈에게 화를낸다. 이에 석훈은 “내가 설화 좋아해. 그럼 이제 내가 오빠 그만하면 되나?"라고 이야기하고 분노를 참지 못한 준상은 석훈에게 주먹을 던진다. 한편 설화는 난설(지수원)에게 '조금만 지켜봐 달라'고 부탁하고 난설은 그런 설화를 세게 뿌리친다.
MBC 일일특별기획 <황금주머니>는 피도 살도 섞이지 않은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한석훈. 그리고 그가 사랑하는 여자, 금설화. 운명을 이겨내는 두 남녀의 사랑과 성공이 펼쳐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조혜원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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