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2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비스 밸런타인데이! 달콤 달달 달짜근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홍진영, 테이, 성혁, 빅스의 레오, 빅톤의 최병찬이 출연할 예정이다.

초콜릿처럼 달콤한 애교의 소유자 가수 홍진영은 <비디오스타>에서 인간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홍진영은 신곡 ‘사랑한다 안한다’ 무대를 선보인데 이어 본인만의 전매특허 애교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특히 홍진영은 성혁과 <도깨비>의 ‘공유&김고은’ 커플 명장면을 재연하는 등 성혁과의 달콤한 케미를 보였다.
감성 발라더 테이는 감미로운 노래와 달달한 연애 이야기로 <비디오스타>를 달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이날 테이는 ‘벨런테이데이 특집’인 만큼 자신의 연애사는 물론 연애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밝혀 MC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또한 테이는 이승환, 신승훈, 민경훈, 박효신 등의 모창을 완벽하게 구사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미남 배우 성혁은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하고 싶은 배우로 <비디오스타>에 함께 한다. 이번 방송에서 성혁은 아이돌로 데뷔할 뻔 했던 과거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성혁은 연애와 이성에 대한 15금 토크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태평양 어깨의 소유자 빅스의 레오는 밸런타인데이에 안기고 싶은 아이돌로 <비디오스타>를 찾아온다. 수줍음이 많아 ‘정수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레오는 녹화 내내 수줍어하면서도 연기, 애교, 토크까지 소화해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데뷔 79일차 신인 아이돌 빅톤의 최병찬은 신인다운 상큼함으로 <비디오스타>를 장악할 예정이다. 이종석, 박보검, 이재훈과 닮은꼴로 유명한 최병찬의 등장으로 4MC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는 후문. 특히 테이는 “잘생긴걸 넘어서 인형을 보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최병찬은 소속사 선배 그룹 에이핑크의 ‘미스터츄’부터 블랙핑크의 ‘붐바야’까지 커버댄스를 선보여 넘치는 끼를 뽐냈다.
밸런타인데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달콤하게 만들어 줄 ‘비스 밸런타인데이! 달콤 달달 달짜근’ 특집은 오는 14일(목)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우연희 | 사진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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