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피고인> 배우 한규원, 엄기준과 호흡맞춘다…'눈도장 예고'

기사입력2017-02-02 09:1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이 배우를 주목하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신예 한규원이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2일(목) 소속사 측은 "한규원이 드라마 <피고인>에 펜싱선수 ‘이찬영’역을 맡아 엄기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피고인>은 딸과 아내를 죽인 살인자 누명을 쓴 검사 박정우(지성)가 잃어버린 4개월의 시간을 기억해내기 위해 써 내려 가는 처절한 투쟁 일지이자, 세상 모두를 속인 충격적인 악인 차민호(엄기준)를 상대로 벌이는 강렬한 복수 이야기이다.


한규원이 연기하는 '이찬영'은 세계선수권 1위 펜싱선수로 차민호의 후원을 받는 인물이다. '피고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첫 데뷔하는 신인배우 한규원은 쟁쟁한 오디션 경쟁을 뚫고 발탁된 만큼 훤칠한 마스크에 다부진 눈빛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한규원의 출연을 앞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4회 만에 수도권 시청률 20%를 넘기며 많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매 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차수현 | 사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