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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진부터 양미라까지, '어서와요~ 우리 보고 싶었죠?'

MBC 플러스홈페이지 2016-12-08 11:36
<비디오스타> 김진부터 양미라까지, '어서와요~ 우리 보고 싶었죠?'

‘추억의 스타들 소환!’

13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3회는 ‘나를 잊지 말아요...심해어’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의 스타, 김진, 양미라, 안혜경, 이수경이 출연한다.

하얀 피부 때문에 ‘밀가루’란 국민애칭을 소유한 데뷔 23년차 김진은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김진은 송승헌, 소지섭 등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해 ‘안녕맨’이라는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진은 그간 방송을 떠나 새로운 일들을 하며 살아왔던 근황부터 MC 박소현과의 핑크빛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햄버거CF로 전국을 강타하며 ‘버거소녀’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양미라는 ‘버거소녀’로 눈 코 뜰 세 없이 바빴던 과거 전성기 시절 이야기부터 성형 루머로 인해 억울했던 심정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양미라는 진정한 ‘심해어’답게 유행어를 못 알아듣는가 하면 특이한 개인기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는 후문.

재연배우계의 원빈으로 불리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11년을 출연한 배우 이수완은 ‘서프라이즈’ 이후 방송에서 보기 힘든 심해어의 표본으로 출연한다. 이수완은 지난 11년간 갈고 닦아온 ‘서프라이즈’만의 연기법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으며 ‘서프라이즈’를 그만두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MBC 뉴스데스크에서 활약했던 1세대 얼짱 기상캐스터, 이제는 배우로의 길을 걷고 있는 안혜경은 자신은 ‘심해어’가 아니라며 토크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방송에서 안혜경은 이번 방송에서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기상캐스터 에피소드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김진, 양미라, 안혜경, 이수완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나를 잊지 말아요...심해어’ 특집은 12월 13일 (화)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 차수현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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