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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달고나부터 클레이아트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준수의 '추억은 방울방울' (해요TV-김준수의 사생활)

해요TV홈페이지 2016-07-22 14:19
[비하인드] 달고나부터 클레이아트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준수의 '추억은 방울방울' (해요TV-김준수의 사생활)

"준수, 금손이었네!"

20일(수) 방송된 iMBC 모바일 방송 '해요TV'에서는 <(XIA)김준수의 사생활> 두 번째 이야기가 밤 9시부터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수는 진심을 알아보는 '사생활 OX토크'를 시작으로, '달고나 만들기', '클레이아트 만들기' 등을 즉석에서 펼쳐보이며, 팬들과 한층 친밀하게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준수는 어린시절 즐겨 만들어 먹었다는 달고나를 만들면서 추억에 젖어드는가 하면, 클레이아트로 제작진이 요청한 단어를 형상화하며 자신도 미처 몰랐던 재능을 발견하고는 놀라기도 했다.

동심의 놀이를 통해 팬들과의 텔레파시를 다시금 확인하게 된 <김준수의 사생활> 2화 그 리얼했던 현장 속 김준수의 모습을 비하인드로 만나보자.


해요TV <김준수의 사생활> 두 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진실 혹은 거짓, 거짓말 탐지기로 알아보는 준수의 사생활!
과연 준수의 대답에 거짓말 탐지기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궁금!



'진실'일 때는 이렇게, "아... 심장 떨려...."


'거짓'일 때는 이렇게, 전기가 찌릿!+_+
"왜? 왜! 난 항상 진심이라고~~"




이번에 해 볼 게임은 '달고나 만들기'!
국자를 보자마자 옛날 생각이 났는지 벌써부터 신난 준수!




제가 왕년에 달고나 좀 만들어 봤는데요...
(여러분은 지금 '달고나 달인' 김준수 씨를 보고 계십니다.)


자, 이번엔 바늘을 이용해 달고나에 찍힌 무늬 오려내기!
"나의 손끝에 스태프 20명의 별다방 커피가 달려있다!"



막중한 책임감으로 수술(?)에 들어가는 준수!


하....그러나...."여러분, 미안해요...."
별모양 오려내기 실패. (괜찮아, 괜찮아. 토닥토닥)


그러나 스태프들에게 커피를 먹이겠다는 준수의 집념은
우리에게 김준수표 '귀요미 플레이어' 애교를 특템하게 하였다는!

(이건 꼭 <김준수의 사생활> 2회 영상을 보셔야 해요! 꼭이요! 꼭!)

세번째 게임은 클레이아트 만들기 !
클레이아트로 준수가 만든 작품을 보고 팬들이 정답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김준수와 팬들은 얼마나 텔레파시가 잘 통할까요?



"다들 제가 만드는 게 뭔지 맞춰보세요!"


"제가 만들면 팬분들은 못 맞출 수가 없다니까요!"


그 어렵다는 문제(?)도 팬분들은 척척 알아 맞추는데...
준수, "어머, 나 진짜 소질있나봐!"


"그럼 이번에는
제가 직접 문제를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문제 내지?
어려운거, 진짜 맞추기 어려운거 내야 되는데....."

과연 준수는 무슨 문제를 냈을까요?
(다시보기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아, 이때 중국 '엠이(ME)' 앱 동시접속자수 60만 돌파!
준수는 막간을 이용해 약속했던 '샤샤샤' 애교를 보여줍니다.
"이건 특급 애교야~"



준수와 팬분들의 텔레파시가 너무 잘 통하는 관계로
이번 게임은 제작진의 패!
하지만 벌칙을 준비한 제작진의 성의를 봐서
준수는 벌칙판을 돌려보기로 합니다.
"근데, 벌칙들이 다 뭐 이래?"


악!!! 근데 이게 웬일!


'곤룡포 입고 오프닝 방송'에 당첨된 준수!

"아.... 어쩌지...."
여러분, 3회 방송에서는
곤룡포를 입은 김준수 씨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거 안 보시면 정말 후회하실 거예요!!
여러분, 3회 방송에서 꼭 만나요!


이날 방송된 <해요TV-김준수의 사생활> 2화는 중국 모바일 방송 플랫폼 ‘ME(엠이)’ 앱을 통해서만 동시접속자수 74만 명, 누적시청자수 147만 명을 기록했으며, 매회 역대급 방송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총 4회 방송으로 진행되는 <해요TV-김준수의 사생활>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iMBC '해요!' 앱을 통해 국내에서 생중계 되며, 동영상 포털 '유튜브'의 MBC K-pop 채널과 중국 한류플랫폼 '라이칸싱(来看星)', 중국 인기 모바일 방송 플랫폼 ‘ME(엠이)’ 앱을 통해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iMBC 취재팀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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