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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젊은 층을 잡아라' <옥중화> 측, "유익한 드라마 위해 다방면 기획중"

옥중화홈페이지 2016-04-20 10:19
'젊은 층을 잡아라' <옥중화> 측, "유익한 드라마 위해 다방면 기획중"


‘젊은 층을 잡아라!’


이것이 단순 홍보에서 더 넓어진 ‘유익’한 홍보!


20일(수)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젊은 층을 겨냥해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젊은 트렌디 드라마에서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전용 티저'들을 제작하는가 하면, 주요 포털사이트에서의 옥중화 페이지 제작, 사극이라는 장르를 감안하여 본 방송 전에 주요 개념이나 낯선 어휘들을 익히고 들어갈 수 있는 인기스타강사의 강의가 그 주요 내용을 이룬다.


특히 온라인 전용 티저로는 주요 포털 및 SNS에서 주요인물별 캐릭터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일 뿐 아니라 본 티저 못지않은 고퀄러티의 30초 티저, 극중 주인공인 천재소녀 옥녀(진세연)와 상단의 미스테리 인물 윤태원(고수)의 캐릭터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각각을 톡톡 튀는 콘셉트로 포장한 스낵클립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MBC측은 드라마사상 최초로 전옥서나 외지부를 다루는 것을 비롯하여, 상단, 왕실에 이르기까지 대가의 대작답게 다양한 배경이 등장하는 것과 관련하여, 당시 시대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자료들과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인기 역사강사 이다지 선생님과 함께하는 <옥중화 재미 키우기>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평소 시청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는 이병훈 감독을 필두로 진세연, 고수, 김미숙, 정준호, 박주미 등 연기자들 및 제작을 맡은 김종학 프로덕션과의 협조로 '재미있고 유익한' 사극을 젊은 층을 포함 더욱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제작 현장 모두에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는 4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차수현 |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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