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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하인드] 오늘은 태양 아닌 '햇살' 진구, "박력은 집에 두고왔지 말입니다."<두시의 데이트>

기사입력2016-04-1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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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그'가 왔다!


구릿빛 피부를 감싼 군복의 강인함. 하지만 그 안에 감춰진 여린 순애보 감성으로 올봄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그 남자. <태양의 후예> 속 '서대영' 상사 역의 배우 진구가 12일(화) MBC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날 진구는 <태양의 후예> 속 진지함과 과묵함과 군복은 벗어 던지고, 부드러운 미소만을 장착한 채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하는 한편, 가든 스튜디오와 mini(미니, MBC 라디오 앱)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요즘 들어 더 잘생겨진 외모로 거듭나며 '벤자민 버튼'처럼 20대를 향해 역주행 하고 있는 배우 진구와의 특별한 순간을 고화질 비하인드로 만나보자.


# 부산시 '진구', 도라에몽 노'진구'를 제치고, 요즘 가장 HOT한 진구입니다.




# "여러분, 보고싶었지 말입니다."(to. 가든 스튜디오를 꽉 메운 시민들)




# "CG 아니지 말입니다." (to. 보라 화면이 눈부시다며 CG냐고 묻는 시청자)



# "업무 방해해 드려 죄송하지 말입니다." (to. 회사에서 몰래 보라 시청 중인 직장인)



# "댓글이 시인이지 말입니다."(to. 매력적인 저음에 심장이 나댔다는 청취차)



# "이제 우리, 안 헤어집니다."(to. 두데 시청자들)



이날 진구는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태양의 후예>에 관한 솔직한 생각과 출연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매력적인 저음으로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두 귀와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배우 진구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몰입해 들을 수 있었던 MBC FM4U<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낮 2시에 방송된다.


☞ <두 시의 데이트 - 진구 편> 보이는 라디오 보러가기










iMBC연예 취재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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