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가족을 위한 버라이어티 전문 채널 MBC 에브리원에서 야심차게 준비 한 <1억 원의 러브콜 E.T(English Teacher)>. 이 프로그램에선 총 1억 원의 연봉을 걸고 대한민국 5,000만 영어학습의 새로운 롤 모델을 선발하는 영어선생님을 뽑는 지상 최대 헤드헌팅 서바이벌 쇼를 선보인다.
6월 29일 (화)요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1억 원의 러브콜 E.T(English Teacher) 는 국내 최강 영어의 고수 1인을 공개 선발해 1억 원의 연봉은 물론 본인의 영어 학습 비법을 직접 현장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대형 프로모션이다. MC는 영어는 물론,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똑순이 박경림이 진행한다.
수백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선보인 1차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최종 8인은 뛰어난 영어 실력은 기본,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이 시대 최고의 엄친아, 엄친 딸들로 앞으로 5주간의 서바이벌 기간 동안 상상을 초월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열띤 경쟁을 벌인다.
첫 회 방송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지원자들이 몰린 생생한 1차 오디션 현장은 물론, 경상북도 문경으로 떠난 MT에서의 기상천외한 미션 공개 및 도전자 8인의 불꽃 튀는 경쟁과 고군분투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연봉 10억의 스타 영어 강사로 유명한 유수연이 매회 출연, 도전자들에게 독설을 능가하는 냉정한 평가를 쏟아내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1회의 돌발 미션을 통해 2명의 탈락자가 결정된다고 하는데, 최고의 E.T를 향해 계속 도전해 나갈 최후의 도전자 6인은 6월 29일 화요일 저녁 6시 MBC 에브리원 <1억 원의 러브콜 E.T>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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