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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이게 정말 종이라고요?" 은지원, 무려 '금손 덕후' 등장?

기사입력2015-12-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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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자들] 은지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깜짝손님은?  이미지-1



'재야의 덕후' 은지원도 깜짝 놀란 '금손'은?

11일(금)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는 23년 동안 종이로만 로봇을 접어온 ‘종이로봇 덕후’가 출연, 종이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견고하고 날렵한 로봇작품들을 선보였다.

평소 피규어를 구하기 위해 직접 전시장을 찾아다닌다고 밝힌 은지원은 ‘로봇 피규어’는 지금까지 수도 없이 봤지만 이런 로봇은 정말 처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덕후들에게 엄격하기로 소문난 김구라마저 정교한 종이로봇에 놀라며 감탄사를 끊임없이 연발했다. 이에 김구라는 ‘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들었던 박사의 이름을 따 ‘종이로봇 덕후’에게 ‘김박사’라는 애칭을 붙여주기도 하였다.


                    [능력자들] 은지원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 깜짝손님은?  이미지-2



또한 ‘종이로봇 덕후’가 최종능력시전으로 준비한 190cm 초대형 로봇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냉정한 덕후 판정단마저 고개를 절로 끄덕여 현장의 제작진들도 크게 놀랐다는 후문.

현재 능력자들은 막걸리의 덕후의 44표를 넘는 덕후가 나오지 않아 300만원의 덕려금이 쌓여있는 상황으로 ‘종이로봇 덕후’가 종전의 기록을 깨고 300만원의 상금을 받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지원은 물론, 냉철한 덕후판정단의 마음마저 단숨에 사로잡은 진성 ‘종이로봇 덕후’의 정체는 11일(금) 밤 9시 30분에 MBC <능력자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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