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해줘~♪”
10일(목)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배우 문정희, 유선, 박희진이 30대 여배우 버전 핑클로 변신했다.
이는 극 중 영화사와 한마음회의 합동 회식 장면으로 고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세 여자가 오래간만에 합심하여 무대를 꾸미게 된 것. 세 사람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에 맞춰 칼군무(?)는 물론 현직 걸그룹을 뺨치는 깜찍한 모션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문정희와 유선은 센터를 차지하기 위한 욕심에 육탄전까지 불사했다고 해 회식 자리에서까지 사그러들지 않는 두 여자의 신경전은 드라마의 재미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실제로 세 여배우는 이 장면을 위해 틈 날 때 마다 분장실, 세트장 등 장소를 불문하고 안무 연습에 열을 올렸다고. 그 결과 무대를 본 모든 배우들이 깜짝 놀라 감탄사를 연발했다.
3인조 핑클 문정희, 유선, 박희진은 10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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