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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인피니트 성규&트와이스 정연, ‘국악한마당’ 콜라보 선보여

기사입력2015-12-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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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와 정연이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228회에서는 ‘JYP의 역대급 비주얼’이자 2015년 대표 신인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트와이스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아이돌 파트 종결자’ 코너에서 정연이 “초등학교 때 사물놀이를 전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데프콘이 포지션을 묻자, 정연이 “북을 담당했다”고 답했다. 그러자 데프콘이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서 북을 준비했다”고 말해 정연을 당황케 했다.


결국, 정연이 북을 치며 공연했는데 애매한 실력으로 인해 보는 이들을 갸우뚱하게 했다. 특히 나연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정연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정연이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렇다”며 억울해했는데, MC 성규가 바로 북 연주를 흉내 내서 정연을 무안하게 만들었다.


이후 데프콘이 “합동연주를 해보자”며 성규를 추천했다. 이에 성규가 꽹과리를 치고, 정연이 북을 치며 공연했다. 하지만 데프콘이 “엉망진창이어서 사물놀이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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