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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에이핑크 하영, 3주 만에 ‘치느님 영접’하고 감격!

기사입력2015-12-0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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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군단이 드디어 치킨 먹기 도전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228회에서는 데프콘, 인피니트 성규, 빅스 엔, 에이핑크 하영으로 구성된 MC 군단이 ‘주간 미식회’ 코너에서 치킨을 건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MC 군단은 각각 다리를 찢어서 이은 길이가 총 7.5M를 넘어야 성공하는 ‘다리 찢기’ 미션에 도전했다. 그동안 치킨을 건 미션에서 두 번 모두 실패했던 MC 군단은 이번엔 기필코 성공하겠다며 열의를 보였다.


시작은 무용을 배운 엔이 먼저 다리를 힘껏 찢었다. 하영이 걸그룹의 자존심을 걸고 다리를 이었고, 성규 역시 비명을 지르며 다리를 최대한 길게 찢었다. 마지막으로 데프콘이 꿈틀대며 안간힘을 쓴 결과, 7.5M의 벽을 넘을 수 있었다.



이에 모두가 환호하며 3주 만에 성공한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만신창이가 된 모습이어서 웃음을 자아냈는데, 특히 성규는 후유증으로 한동안 일어나지를 못했다.


이후 하영은 치킨을 먹느라 카메라도 잊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배고픈 아이돌에게 고기 한 점 먹여서 뿌듯한 표정이었다.


이후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서는 2015년 대표 신인 걸그룹으로 손꼽히는 트와이스가 출연해 폭발적인 예능감을 선사했다.

한편 한 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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