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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내 딸이 보지 말아야 할 문서라도 가져갔니” 최강희, 차예련 의심이 확신으로

기사입력2015-12-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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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가 차예련에 대한 의심을 확신으로 굳혔다.


128일 방송된 MBC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는 일주(차예련)를 떠보고 속내를 알아차린다.


미래의 병원에 가기 위해 퇴근하던 은수는 일주와 마주친다. “정말 반지 찾던 거 맞아? 아무리 생각해도 고작 다이아반지 때문에 목숨걸고 뒤쫓아온 네가 이해 안 돼서라는 은수의 말에 일주는 멈칫 한다.



은수는 침착하게 내 딸이 보지 말아야할 뭔가 가져간 거니? 상대방에 넘어가면 안 되는 문서라든지. 그럼 나라도 문서 찾아야지라고 일주를 떠본다. “그런 거 아냐라고 잡아떼는 일주에게 은수는 그래? 문서는 맞구나라고 확신했다.


자신은 물론 딸 미래의 인생까지 망치려는 일주에게 분노한 은수! 과연 그녀가 앞으로 할 일은? MBC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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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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