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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리뷰] “저 열정페이 30만원 받는 인턴인데요” 강민경의 ‘고난기’

기사입력2015-12-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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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받는 인턴 강민경이 회사 대표 변정수의 터무니없는 요구에 당황했다.


127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연출 최창욱)에서 한아름(강민경)은 패션쇼에서 모델과 의상 때문에 고난을 겪었다.


고흥자(변정수) 부띠끄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아름은 패션쇼 피날레를 장식할 모델이 도착하지 않아 곤욕을 치렀다. 흥자는 한아름! 빨리 다른 모델 구해!”라고 화를 내지만 아름은 진정하세요. 일단 기다려보죠. 이제 와서 어디서 다른 모델을 구해요라며 달랜다.





흥자는 모든 책임은 네가 져! 네가 담당이잖아!” 라고 얼척없는 소리를 하고, 놀란 아름은 저 인턴인데요. 열정페이 30만원 받는...”이라고 항변한다. 그러나 흥자는 그러니까 인턴 답게 모델 따라붙어서 데려왔어야지. 네가 디자이넌 줄 알아?!”라며 핀잔만 준다.


처음 하는 사회생활에 쓴맛부터 보는 아름의 고난기, 여기서 끝일까?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15분부터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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