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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선을 다했지만.." 최강희, 갈소원 상태에 '충격'

기사입력2015-12-0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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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습니다만...”

7일(월)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예고편에서 은수(최강희)가 딸 미래(갈소원)가 코마 상태에 빠졌다는 진단을 듣고는 충격에 빠졌다.

일주(차예련)와 암호 문서를 두고 추격전을 펼치던 도중 그만 돌계단에서 떨어진 미래는 병원에 급히 이송되어 수술에 들어간다. 이에 의사는 형우(주상욱)와 은수에게 “최선을 다했지만...”이라며 미래가 혼수상태에 빠져있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전한다.

이에 은수는 “미래 아무렇지도 않다”라며 현실을 부정하려고 하고, 석현(정진영)은 일주를 불러 자세한 상황을 묻지만, 일주는 석현에게 암호문서의 존재를 들킬까 거짓말을 한다.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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