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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의심? 증거 가져와!" 레시피 훔친 최필립, 오히려 '으름장'

기사입력2015-12-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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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의심하려면 확실한 증거를 가져와!”

7일(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선우(최필립)가 간장 레시피를 훔친 후 승리(전소민)에게 오히려 으름장을 내밀기 시작했다.

이날 승리는 “왜 서동그룹의 간장이 우리 아빠 간장이랑 똑같냐”라며 책임자인 선우를 질책한다. 그러자 선우는 “무슨 소리냐”라며 함부로 의심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승리의 의심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승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레시피 수첩도 사라졌다. 그리고 그 다음에 새 간장이 발표됐다”라며 선우에게 사실을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선우는 오히려 “검증되지 않은 네 미각으로 나를 의심하는 거냐. 그런 거 말고 확실한 증거를 가져와라”라고 반박했다.


이어 그는 승리가 회사에 들어온 이유가 아빠의 간장을 도둑맞았다는 증거를 찾기 위함임을 알게 됐다. 선우는 여전히 오리발을 내밀면서 이를 부정했지만, 승리는 “개발 자료를 보여달라”라며 선우의 거짓말을 또 다시 파헤친다.

과연 선우가 승리의 추궁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을까?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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