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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백스테이지 리뷰] B.A.P '프레시맨' 대현, '복면가왕'에서 못다한 소감 전했다

기사입력2015-12-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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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맨' 대현이 <복면가왕> 소감을 마저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MUSIC <쇼챔피언 백스테이지>에서는 'Young, Wild & Free'로 활동 중인 B.A.P의 무대 뒷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현은 <복면가왕>에 '프레시맨'으로 출연했던 소감에 대해 "그 어느 무대보다도 가장 떨렸던 무대였다. 왜냐하면 이번 활동 시작하기 전에 미리 촬영을 했던 거라서 무척 힘들었다. MV 촬영 후 바로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준비한 것에 비해서 긴장을 많이 해서 아쉽기도 했지만 만족스러운 무대였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멤버인 종업은 <복면가왕> '프레시맨' 출연분에 대해 "봤다. 감동이 주륵주륵"이라고 시청 소감을 말했고, 옆에 있던 힘찬도 "짠했다. 연기는 아니었겠죠"라며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이어 종업은 "전주 부분 틀린 것 보고 대현이 형 많이 혼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MUSIC <쇼챔피언 백스테이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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