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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백진희, 윤현민 눈 앞에서 납치 당했다… 윤현민·전인화 '경악'

기사입력2015-12-0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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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납치 당했다.

5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이 강찬빈(윤현민)의 눈 앞에서 납치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월은 혜상에게 찬빈과의 약혼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곧 마음을 추스리고 17년 전 혜상이 보육원 문을 걸어 잠근 일로 압박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 불행해지는 꼴 못 본다. 네가 어떤 앤지 안 이상 그 약혼, 못 한다"며 선전 포고를 했다.

약혼식 시작 전, 사월과 찬빈은 서로를 만나기 위해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고, 그러던 중 찬빈이 사월을 시선에서 놓치고 말았다. 그 사이 사월은 의문의 트럭에 의해 납치되었고 찬빈이 그를 목격해 뒤쫓았다. 찬빈은 차량을 쫓다가 득예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리며 만후를 의심했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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