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혁이 오랜만에 만난 고양이들과 해후를 나눴다.
12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민혁은 바쁜 일정으로 하차하면서 작별인사를 했다.
해외 일정에서 돌아온 강민혁은 “집이 최고다”라면서 “가을 앨범 준비, 아시아투어, 일본투어 등으로 11월 한달 동안 5일 정도 집에 있었다”라고 밝혔다. 오랜만에 만난 고양이들은 그런 민혁을 낯설어하고, 민혁은 “오빠 잊은 거 아니지?”라면서 결국 밥을 동원해 화해했다.

강민혁은 이와 함께 “무지개 회원에서 생각보다 빨리 떠나게 됐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런 것들을 꾸준히 하겠다”라면서 작별인사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철의 고향 방문, 이국주의 해장과 쇼핑, 황치열의 옥탑방 꾸미기, 강민혁의 작별 인사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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