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나 혼자 산다 리뷰] 황치열의 집안 꾸미기 삼매경 ‘나만의 영화관이로다~‘

기사입력2015-12-05 01:5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황치열이 집안 꾸미기에 나섰다.

​

12월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황치열은 TV 받침대가 없어 관람에 지장 있자 직접 만들기로 했다.

​

철물점 등을 통해 재료를 구한 황치열은 집에 돌아와 받침대를 만들고 누추한 디자인은 덮개로 덮는 센스까지 발휘한다.

​

​전등은 과감히 해체하고 갓을 씌어 고물을 보물로 만든 황치열은 완성하자 “보인다 보여”라며 좋아한다.


소원대로 누워서 티브이 보기가 가능해진 황치열은 자신만의 영화관을 완성해 흡족스러워했다.

​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철의 고향 방문, 이국주의 해장과 쇼핑, 황치열의 옥탑방 꾸미기, 강민혁의 작별 인사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